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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위성재전송 반대 정가 술렁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63  취재기자 : 신미이, 방송일 : 2001-11-29, 조회 :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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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서울 지상파 방송의
위성재전송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정가에서도 위성재선송 문제가 연일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신미이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국회에서는 비수도권 출신
국회의원들이
연일 위성동시 재전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홍재형 의원은
지역민들이 지역의 소식을 보고 들을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문광부가 대책이 있는지 따져 물었습니다.
◀INT▶
홍재형 의원/민주당
"그냥 있을거냐..."
◀INT▶
남궁진/문화관광부 장관
"윈-윈 정책이 될수 있도록..."

민방사장단들도
정치권을 방문해 서울지상파의
위성방송 동시재선송은 부당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전국 7개 지역민방 사장단은
한광옥 민주당대표와 김종필 자민련 총재를 잇따라 방문해
방송위원회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INT▶
이길영/ 대구방송 대표

김종필 총재는 방송위원회가
성급하게 결론을 내렸다며
지역방송의 뜻이 관철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지만,한광옥 대표는 입장 표명을 유보했습니다.

지역방송의 논리가 설득력을 더하면서
정가에서 조차도
지상파의 위성동시 재전송은
재검토되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mbc news신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