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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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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코로나19 장기화로 젊은층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리는 인구 이동이 포착됐습니다. 증가하던 충북 인구가 줄었고, 시 지역인 제천까지도 소멸 위험지역에 처음 포함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말 충북의 인구는 163만 6천 명. 충북에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2월부터 4천 명이 줄었습니다. 지난해까지 조금씩이나마 늘어왔던 최근 추세를 보면 돌발적인 변화입니다.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