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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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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사흘째인 오늘(26) 평년보다 10도나 높은 포근한 날씨 속에 충북 유원지마다 인파가 몰렸습니다. 전통놀이 한마당 등 명절 행사가 마련된 국립 청주박물관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찾아 연휴 한때를 즐겼고, 청남대에도 평소 휴일보다 많은 3천여 명이 찾았습니다. 또 청주 상당산성과 도내 국립공원 등에도 등산객들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부분 10도를 웃돌던 도내 낮 기온은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 낮부터 비가 내리며 5도 정도 낮아질 것으로 예보
2020-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