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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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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낯선 남성이 시음용이라고 건넨 음료를 마시고 20대 남매가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같은 음료를 마신 40대 여성도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 남성, 알고 보니 판매원도 아니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긴급 체포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채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청주의 한 아파트 단지. 이곳에 사는 20대 남매가 급히 119에 실려간 것은 어제/그제(2) 저녁 6시 50쯤, 자신을
20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