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Loading the player..
◀ANC▶ 서울 신림동 일대에서 잇따라 발생한 성범죄로 원룸이나 빌라에 거주하는 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안전을 위해 아파트처럼 공용현관을 갖춘 곳도 많지만 사실상 무용지물입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이지현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골목마다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원룸촌. 대부분 아파트처럼 공용현관을 갖췄습니다.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열려 일차적으로 외부인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SYN▶ 인근 주민 "외부인이 마음대로
201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