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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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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문재인의 남자로 불리는 더불어민주당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충북을 찾아 광폭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충북연구원과 협약을 맺기 위해서였는데 정책 발굴이 목적이란 설명에도, 총선을 염두에 둔 정치적 행보라는 비판은 여전합니다. 정재영 기자입니다. (기자)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따가운 시선에도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예정대로 충북을 찾았습니다. 앞서 방문한 지역과 마찬가지로 목적은 지자체 산하 연구기관인 충북연구원과의 정책 협약 체결이었습니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