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Loading the player..
◀ANC▶ 오늘은 따뜻한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팍팍한 삶 속에 주변을 돌보며 사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아흔이 넘어서도 재능기부를 수년째 이어가고 있는 목수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손수 지팡이를 깎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는데 지금까지 기부한 지팡이가 3,000개에 달합니다. 정재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직사각형으로 자른 나무를 대패로 쉼없이 깎아냅니다. 모서리가 사라져 둥그스름해지자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기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