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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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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럽 버닝썬' 사건에서 유흥업소와 경찰 조직의 유착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며 충격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역사회의 여론을 듣겠다며 만들어진 경찰발전위원회도 오히려 사업가 출신 지역 유지들과 유착관계를 형성하는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손질에 들어갔습니다. 이재욱 기자입니다. (기자) 클럽 버닝썬의 대주주인 호텔 대표가 서울 강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과 유흥업소 간 유착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