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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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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우유를 먹고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각별한 식자재 관리가 요구됩니다. 조미애 기자입니다. (기자) 청주의 한 중학교. 어제/그제 학교로 배달된 우유를 마시고 학생들이 복통과 설사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 청주 모 중학교 교감 ] "학생들이 우유가 좀 이상하다 해서 이제 신고를 했고요. 식중독 의심이 가기 때문에 긴급하게 우선 회의를 해서 전체 한번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