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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 순차적 단장..올해만 11억 원 투입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82  취재기자 : 신병관, 방송일 : 2021-09-21, 조회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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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 리모델링 동물복지 맹수 수달
[청주동물원 순차적 단장..올해만 11억 원 투입]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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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이 새롭게 단장되고 있습니다.

청주시는 올해 국비 등 11억 원을 투입해 청주동물원 사육시설 리모델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997년 지어진 청주동물원 사육시설이 노후화되며 동물복지, 열악한 관람환경, 안전기준 미흡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청주동물원 사육시설 리모델링은 지난 2019년부터 진행돼 왔습니다.

2019년 곰사를 시작으로 지난 해 호랑이사, 산양사, 붉은여우사, 그리고 올해 수달사, 맹수사 리모델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주시는 "동물사 리모델링을 통해 동물원이 단순히 살아있는 동물을 모아 기르는 곳이 아니라, 야생동물의 존속에 이바지하고 관람객에게 생태지식과 생명존중 정신을 가르치는 교육의 장으로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