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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도민체전 10월 29일로 연기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7  취재기자 : 김영일, 방송일 : 2020-04-01, 조회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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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된
진천 충북도민체육대회의 개막일이
오는 10월 29일로 결정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하반기로 연기된 충북도민체전을
오는 10월 29일 개막해
사흘간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충북도민체전은 당초
6월 11일부터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충북도민체전은
가뭄과 장마 피해가 컸던
지난 1978년부터 1980년까지를 제외하고
해마다 개최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