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셀프 구명' 논란 확산.. 김 지사 직원들에게 엄중 경고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50  취재기자 : 이지현, 방송일 : 2024-05-29, 조회 : 227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이 글 링크복사
Loading the player..


좋아요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김영환 지사의 탄원서를 요구했다는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김 지사 최측근이

피의자로 수사받는 김 지사를 위해

시군 간부들에게 불기소 탄원서 제출을 

요구했다"면서,

이른바 '셀프 구명'에 대해 

책임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환 지사는

사법기관 판단이 나올 때까지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키지 말라고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들에게 

엄중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