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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직원 20명 평일 골프 논란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89  취재기자 : 이병선, 방송일 : 2024-05-31, 조회 :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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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보은군수 보은 공무원 충북참여연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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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와 군청 공무원들이 평일에 골프를 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은군에 따르면 최재형 군수와 부인, 군청 공무원 20명가량은 지난 29일 오후 군내 한 골프장에서 열린 보은군수배 및 체육회장기 겸 협회장배 골프대회에 참석해 경기를 했습니다.

또, 보은군은 지난해와 올해 이 대회에 보조금 7백만 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충북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공적 책무를 망각한 처사라며 최 군수가 사과할 것과 공직기강 해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보은군 측은 군수배 대회라 군수가 참석하는 데 문제가 없고 군수와 공무원들 모두 당일 연가를 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