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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급감에 세수 '펑크' 전망.. 지방재정 직격탄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66  취재기자 : 김대웅, 방송일 : 2024-05-31, 조회 :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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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같은 주요 대기업이 영업 손실로 법인세를 내지 못하면서, 올해도 세수 '펑크'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31) 발표한 4월 국세수입 현황을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조 2천억 원 줄었고, 올해 들어 누계가 8조 4천억 원 줄어 감소 폭이 더 커졌습니다.

이는 법인세가 12조 8천억 원이나 줄어든 영향이 큽니다.

국세 수입이 줄면 지방교부세가 줄면서 지방재정도 타격을 받게 돼, 지난해 '세수 펑크'로 직격탄을 맞은 지자체들이 지방채 발행을 늘릴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