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충주 폐공장 불, 기숙사서 70살 숨진 채 발견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69  취재기자 : 김은초, 방송일 : 2024-05-30, 조회 : 235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이 글 링크복사
충주 폐공장 기숙사 화재 재산피해
Loading the player..


좋아요


어젯밤(29) 11시 50분쯤 충주시 앙성면의 폐공장에서 불이 나 기숙사 건물에 있던 70살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공장은 10년 전 문을 닫았고, 70살 공장주 혼자 기숙사에서 살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은 공장 기숙사와 작업동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1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두 건물에서 각각 발화 흔적이 발견됐고, 침입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공장주가 스스로 불을 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