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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민원 이전 보상 공장 자리에 아동 청소년 복지문화 공간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60  취재기자 : 허지희, 방송일 : 2024-06-10, 조회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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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아동 청소년 복지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악취 민원 이전 보상 공장 자리에 아동 청소년 복지문화 공간]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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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충주시가 매입한 공장 부지에 아동 청소년 복지문화 공간이 조성됩니다.

충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협약 공모 사업에서 선정돼 150억 원을 대소원면 아동 청소년 복지 문화공간 조성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LCD 필름 공장이었던 해당 부지는 충주시가 지난 2020년 69억 원을 들여 매입한 뒤, 2년 넘게 빈 상태로 남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