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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회계' 제천음악영화제 사무국 재정비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7  취재기자 : 김영일, 방송일 : 2023-01-23, 조회 :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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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 부실회계 체불 제천시
['부실 회계' 제천음악영화제 사무국 재정비]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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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 올해 국제음악영화제 개최를 위해 부실회계로 논란을 빚은 영화제 사무국 재정비에 나섭니다.

 

우선 서울사무소를 폐쇄해 영화제 사무국을 제천에서 통합 운영하고, 현재 공석인 새 집행위원장 선임을 위한 후보자 물색에 들어갔습니다. 

 

또 3월까지 새 직원으로 사무국을 꾸리고, 올해 영화제는 비상 체제로 치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에서는 지난해 4억 2천여만 원의 운영비를 과다 지출하고, 직원 인건비도 체불한 사실이 드러나 집행위원장과 사무국장이 해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