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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나흘 연속 세 자릿수 확진.. 청주 하루 최다 경신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66  취재기자 : 정재영, 방송일 : 2022-01-25, 조회 :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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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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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충청북도도 나흘 연속 세 자릿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24)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24명으로 청주가 88명을 기록하며 일 최다 기록을 세웠고 증평 11명, 충주 9명, 제천과 음성 6명, 괴산 3명, 진천 1명입니다.

증평에서 발생한 군청 공무원 집단 감염과 관련해 공무원과 가족 15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환자는 공무원 17명 등 27명으로 늘었습니다.

증평군수 등 공무원 43명이 자가 격리된 상태이며, 오늘(25) 이들을 포함한 공무원 전수검사가 다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주에서도 흥덕구 태권도장과 관련해 확진자 17명이 한꺼번에 나왔고 청원구 노인주간보호센터와 요양원,고등학생 사적 모임 관련 등 기존 집단 감염 고리에서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5) 0시 기준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 3,429명, 사망자는 123명을 기록한 가운데 오전 중에만 108명의 신규 확진자가 더 추가되면서 기존 하루 최다인 176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