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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 횡령 혐의 충청대 총장 1심서 직 박탈형 면해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4  취재기자 : 조미애, 방송일 : 2021-11-25, 조회 :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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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 총장 오경나 총장 충청대학교
[교비 횡령 혐의 충청대 총장 1심서 직 박탈형 면해]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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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는 충청대 오경나 총장이 1심에서 직 유지가 가능한 3백만 원 미만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이동호 부장판사는 수천만 원 교비를 횡령해 이사회 경비 등으로 쓰고, 법인 회계로 전출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로 인정하면서 오경나 총장과 전 유선규 총장에 대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범행이 가볍지 않지만, 개인 이익을 취한 것으로 보이지 않고 경영난 때문인 점, 원래 용도로 반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