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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들 금품 돌린 영동군수 후보 친인척 검찰 수사 속도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40  취재기자 : 조미애, 방송일 : 2022-05-27, 조회 :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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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후보 금품 검찰 압수수색
[이장들 금품 돌린 영동군수 후보 친인척 검찰 수사 속도]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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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이장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고발된 국민의힘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의 친인척에 대해 검찰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청주지검 영동지청은 정영철 후보 친인척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금품을 받은 이장 등을 조만간 불러 참고인 조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후보의 친인척은 이달 초 경로잔치가 열린 용산면 마을 3곳에서 후보자와의 관계를 밝히고 이장 3명에게 10만 원씩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정 후보는 민주당 윤석진 후보가 '금권선거 돈봉투, 돈사악취 민원 유발자' 등의 문구가 포함된 문자를 유권자들에게 발송해 자신을 금권선거 주범으로 오인하게 했다며 윤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