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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다음 주부터 '사적 모임 8명' 식당 카페 '방역 패스'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51  취재기자 : 정재영, 방송일 : 2021-12-03, 조회 :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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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코로나19 사적모임 8명 방역패스 충북 거리두기
[충북도 다음 주부터 '사적 모임 8명' 식당 카페 '방역 패스']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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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환자 급증과 오미크론 변이 유입 등에 따라 충북에서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이 다음 주부터 다시 강화됩니다.

12명까지 가능했던 사적 모임 인원은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으로 줄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출입이 가능한 '방역 패스' 대상 업종도 식당˙카페, 학원, 영화관, PC방 등 16종으로 확대됩니다.

다만 방역 패스 대상에 추가된 11개 업종은 일주일간 계도기간을 거쳐 13일부터 적용이 의무화되며 식당 ˙카페의 백신 미접종자 출입은 1명까지만 허용됩니다.

또 내년 2월부터는 방역 패스 예외 대상이 11살 이하로 축소돼 12살에서 18살 사이 청소년도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을 경우 활동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