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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채종원 종자 지난해보다 10% 감소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2  취재기자 : 허지희, 방송일 : 2021-11-25, 조회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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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림사업 국립산립품종관리센터 채종원 종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채종원 종자 지난해보다 10% 감소]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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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림사업에 필요한 종자 생산이 지난해보다 10% 가량 감소했습니다.

충주 수안보에 위치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8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산림수종 18종의 구과 70톤을 수확해 종자 9톤 가량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화기 냉해와 집중 강우로 지난해보다 10% 가량 줄은 것으로 낙엽송의 종자생산은 300kg으로 전년과 비슷하며, 편백은 150kg으로 전년에 비해 두 배 정도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산된 종자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자 저장고에 보관되며, 품질 관리를 거쳐 검증된 종자만이 산림청 소속 국유양묘장과 지방자치단체 등에 공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