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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의대 손현준 교수, 오송 질병관리청 앞 "위드코로나 촉구" 1인 시위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78  취재기자 : 심충만, 방송일 : 2021-09-17, 조회 :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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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의대 손현준 교수 위드코로나
[충북대 의대 손현준 교수, 오송 질병관리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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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의대 교수가 1년 반 넘게 지속해 온 사회적 거리두기의 한계를 지적하며, 위드코로나 시행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충북대 의대 손현준 교수는 청주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1인 피켓 시위를 통해,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도산과 자살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하염없는 거리두기 정책은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 방법이 아니라며 방역 정책의 대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접촉 차단 우선 정책 대신 어느 정도 전파는 용인하되, 확진자의 2~3% 정도인 중증환자 치료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건강한 20대 이하 젊은이들에게는 백신이 필요하지 않고, 현재 백신은 긴급 승인 단계라 안전성이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다며 청소년 접종 권유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