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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충주시 "토지 무상 제공도 검토"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0| 취재기자 : 임용순, 방송일 : 2017-03-20, 조회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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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토지 무상제공 검토 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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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그럼 대책은 없을 까요?
서충주신도시에 의료단지가 조성되는 데
충주시가 3차 의료기관을 끌어오기 위해
토지 무상 제공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임용순기잡니다.
◀END▶

(CG) 700헥타르 면적의 충주기업도시,
200헥타르의 첨단산업단지와
180헥타르의 메가폴리스.

(CG)모두 합쳐 천헥타르가 넘는 이 단지가
서충주신도시입니다.

(CG)여기에 280헥타르 면적의
의료바이오산업단지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조사 용역이 끝나는
오는 9월 이후에 의료 산단의 세부계획이
나올 전망입니다.

(SU)"새롭게 추진되는 이 산업단지의 중심에는
3차 진료기관급의 병원 유치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충주시는 토지 무상 제공 등의
각종 혜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말 충북대병원 측의 현장 답사 이후,
충주시는 지난 달 병원을 방문해
병원 신설과 관련된 의견을 나눴습니다.

◀INT▶김병기 충주시 신성장전략국 팀장

충주시는 내년 이후
서충주신도시의 정주 인구를
3만 6천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부족한 의료시설로
안정적인 주거 여건이 흔들린다고 보고,
충북대 병원 분원을 포함한
대형 의료시설 유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있습니다.

◀INT▶홍진옥 충주시의원

좁게는 서충주신도시와 충주시,
넓게는 충북 북부권의 의료 부족을 메울
상급병원 유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용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