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친형에 돈 주려" 허위공문서 작성 공무원 직위해제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9  취재기자 : 이지현, 방송일 : 2019-10-21, 조회 : 208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Loading the player..


좋아요


친형을 기간제 환경미화원으로 등록해
임금을 주고, 이를 방조한 혐의로
공무원 2명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괴산군은
지난 2017년 2월부터 1년 반 넘게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해
친형에게 1천여만 원의 임금을 준
40대 7급 공무원과 당시 담당 팀장을
경찰에 고발하고 직위 해제했습니다.

괴산군은
아직 1심 재판이 열리지 않았지만
사안이 중대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더 다양한 뉴스를 확인하세요. MBC충북뉴스 구독 클릭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FLTNsOlzlbAD18DrSREuM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