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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톤 절곡기 패널 깔린 일용직 노동자 2명 사망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7  취재기자 : 이재욱, 방송일 : 2019-12-12, 조회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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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의 한 공장 작업장에서
중장비가 쓰러져 현장에 있던
노동자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12) 오후 3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현도면의
한 특장차 제조업체 작업장에서
22톤 절곡기 패널이 쓰러지며 현장을 덮쳐
일용직 노동자 61살 A씨와 59살 B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장에 절곡기를 설치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