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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긴다" 정당별 판세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9  취재기자 : 정재영, 방송일 : 2018-06-12, 조회 :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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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더불어 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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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은
스스로의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단체장의 경우 민주당은 압승을,
한국당은 역전을, 바른미래당은 파란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재선거는 3당 모두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정재영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외 정세에 힘입어 역대 최고 성적을
기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11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가운데
보은과 단양을 제외하고 나머지
9개 시·군을 싹쓸이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지사도 압승을,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 역시 당선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 변재일/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
"막말 정치라든지 발목 잡기, 그런 정치는
더 이상 해서는 안된다는 국민적 심판을 통해서
건강한 보수가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이른바 샤이 보수의 집결이
대역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음성과 충주는 접전을,
남부 3군을 비롯한 최소 5군데는
당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지사와 국회의원 재선거도
지지도가 큰 폭으로 올랐다며
해볼만 하다는 판단입니다.

[ 박덕흠/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 ]
"저희들은 제가 예상했던대로 과반은 이길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군데만 기초단체장 후보를 낸 바른미래당은
보은에서의 당선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재선거도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고,
도지사도 놀라운 결과를 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일당 견제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김수민/바른미래당 충북도당위원장 ]
"(선거 운동 과정에서) 제1당이 독주해서
부패하지 않도록 건강한 균형추를 잡을 수 있는
3번 바른미래당을 뽑겠다고 많이들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청주에서만 기초단체장 후보를 낸 정의당은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며 바닥 민심의 반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4년 전 기초단체장에서는
새누리당이 6곳, 새정치민주연합이 3곳을
차지했고, 도지사는 새정치민주연합,
제천 단양 국회의원은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MBC뉴스 정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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