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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금 12개 등 메달 66개..롤러 3관왕 탄생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9  취재기자 : 심충만, 방송일 : 2021-10-14, 조회 :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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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전국체육대회
[충북 금 12개 등 메달 66개..롤러 3관왕 탄생]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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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까지 일주일 동안 경북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금 12개 등 모두 66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특히 롤러 김민서는 1만 미터와 계주 3천 미터 등에서 3관왕에 올랐고, 체조의 신솔이도 마루와 안마에서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또 롤러 안정민과 민성현, 심채은과 심인영도 각각 남녀 5백 미터에서 나란히 대회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편 결승에 올라 금메달 기대를 더 높였던 청주 일신여고 핸드볼팀과 충주 예성여고 축구부는 각각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올해 전국체전은 고등부 경기만으로 축소 개최돼, 시도별 순위를 매기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