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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5부제 앞두고 `알바`고용해 사재기한 40대 벌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3  취재기자 : 신병관, 방송일 : 2020-08-06, 조회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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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마스크 구매 제한 당시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마스크를
사재기했던 4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남성우 부장판사는
공적 마스크 구매 5부제 시행을
이틀 앞둔 지난 3월 7일
청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10대 아르바이트생 4명을 고용해
마스크를 사재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들은 판매처에서
수령자의 손등에 찍어주는 도장 자국을 지운 뒤
다시 줄을 서는 방법으로 마스크를
반복해서 구매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