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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도쿄로"... 진천선수촌 훈련 개시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6  취재기자 : 김영일, 방송일 : 2020-01-17, 조회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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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도쿄 올림픽을 향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국가대표들이 오늘(17) 훈련 개시식을 하고
종합 10위 달성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
◀END▶

◀VCR▶
올림픽의 해를 맞아 도쿄에서도
애국가를 듣겠다는 다부진 각오로
다시 뭉친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

새해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 꼽히는 청주 출신 조구함도 금빛 메치기로 4년 전
노골드 수모를 만회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INT▶
조구함/유도 100㎏급 국가대표
"제가 나온 모교(청석고)도 그렇고요. 청주의 유도 명문의 위상을 이을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해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사상 첫 올림픽을 준비 중인
럭비 선수들은 강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실전같은 훈련으로 기적을 향해 돌진합니다.

◀INT▶
박완용/럭비 국가대표 주장
"첫 출전이라 저희가 부담감을 좀 가지고 있지만, 그래서 선수들 한 명 한 명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거든요. 열심히 해서 럭비장에서 꼭 애국가가 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선전을 다짐하며
도쿄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EFFECT▶
안창림, 여서정/선수대표
"하나, 우리는 목표 대회에서 최대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필승의 신념으로 강화 훈련에 임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오는 7월 24일 막을 올리는 도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7개 이상을 따내
종합 10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YN▶
이기흥/대한체육회장
"목표를 향해 경주하는 여러분 모습 자체가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울림을 준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쿄 신화까지 앞으로 6개월 남짓,
올림픽 종합 10위를 향한 선수단의
힘찬 발걸음이 진천선수촌에서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영상 허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