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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청주시의원 "KTX세종역 재론은 상생 무효화"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7  취재기자 : 조미애, 방송일 : 2019-10-21, 조회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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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소속 청주시의원들이
"KTX세종역 신설 재론은 청주시와의 상생협력 협약을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오늘(21) 기자회견을 열어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17일
KTX세종역은 꼭 필요하고, 연구용역이
내년 상반기 마무리된다는 발언을 했다"며
충청북도, 청주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국회의원들도 반대 입장을 확실히
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KTX세종역 신설은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에서 경제성 대비 편익성이 0.59로 나타나
이미 폐기됐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