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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희망원 법인 설립 허가 취소 착수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5  취재기자 : 김대웅, 방송일 : 2020-04-06, 조회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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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원생 간 성폭력과 아동학대로 물의를 빚은
충북희망원 법인 설립 허가 취소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전정애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은
"해당 법인은 가족 중심의 운영과
고착화한 폐단들로 개선 여지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청문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설립 허가
취소 명령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충북희망원에서는 최근 5년간
12건의 아동학대와 성범죄가 발생했지만,
예방과 재발 방지 대책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