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충북 어린이집 아동 11.7% 맡길 곳 없어 등원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6  취재기자 : 신미이, 방송일 : 2020-02-27, 조회 : 156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Loading the player..


좋아요


충북 전체 어린이집에
휴원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전체 아동의 11.7%가
여전히 등원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충청북도가
어린이집 원생 4만7천명을 대상으로
돌봄 현황을 조사한 결과,
부모돌봄이 73.2%로 가장 많고,
친인척돌봄이 14.9%,
어린이집 등원아동은 11.7%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는
학부모 요청이 있는데도 긴급보육을
실시하지 않는 어린이집은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