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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소각장 대책위, 금품 살포 의혹 진정서 제출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70  취재기자 : 조미애, 방송일 : 2019-03-15, 조회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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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읍에
폐기물 소각장을 추진하는 업체가
주민에게 금품을 살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주민 대책위원회가 검찰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청주 오창 소각장 반대 대책위는
"폐기물 업체가 용량 증설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에게 무분별하게 억대의 돈을 건넨 정황을
포착했다"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업체가 일부 마을에 소각장 이전을 대가로
거래한 문서들을 근거로 들며,
공정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