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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석탄재 이어 폐타이어 수입 강화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47  취재기자 : 이승준, 방송일 : 2019-08-16, 조회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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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일본에서
수입하는 석탄재 폐기물의
방사능과 중금속 검사를 강화한 데 이어
폐타이어 방사능 검사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수입량이 많은 폐기물 품목에 대해 추가로 환경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재활용 폐기물 수입량 254만t 가운데
석탄재가 127만t으로 가장 많았고
폐타이어 24만t이었습니다.

지난해 폐타이어 국가별 수입량은
호주 10만6천t, 미국 7만2천t,
이탈리아 4만8천t, 일본 7천t 순이었습니다.

폐타이어는 그동안 시멘트를 만드는 과정의
연료로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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