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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강요해 억대 챙긴 20대 남녀 4명 덜미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84  취재기자 : 심충만, 방송일 : 2019-02-11, 조회 :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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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대금을 미끼로 성매매를 강요해
억대의 돈을 챙긴 20대 남녀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리대금을 미끼로 성매매를 강요해
1억여원을 가로 챈 폭력조직원 25살 이 모씨 등
두 명을 구속하고
성매수 남성을 유인한 20살 여성 등
나머지 공범 두 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급전이 필요한 20대 여성 피해자에게
하루 이자 15% 조건으로 200만원을 빌려준 뒤,
이자를 못 갚는 피해자에게 하루 네다섯 차례씩
성매매를 강요해 넉달여 동안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수의 성매수남에 대해
추가 사법처리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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