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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버섯 신품종 '수타리' 현장평가회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9  취재기자 : 이재욱, 방송일 : 2020-07-16, 조회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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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신품종 '수타리'를 홍보하고
재배농가를 찾기 위한
현장평가회가 열렸습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버섯 발생이 균일하지 않던
기존 느타리버섯 품종의 단점을 보완하고
생산량도 15% 이상 높은
신품종 '수타리'를 개발했습니다.

수타리는
빼어난 느타리버섯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