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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상수도 '자연방사성물질' 실태 조사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76  취재기자 : 신미이, 방송일 : 2019-05-15, 조회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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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마을상수도를 대상으로
자연방사성물질인
라돈과 우라늄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라돈은 지하수를 원수로 사용하는
수돗물에서 올해 처음 법정 감시항목으로
신설됐으며, 휘발성이 높아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시료를 채취해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은
라돈과 우라늄 실태조사 자료를 근거로
고농도 방사성물질 함유 지역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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