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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충주우체국 도시재생 거점으로 리모델링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4  취재기자 : 김대웅, 방송일 : 2020-04-06, 조회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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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50억 원을 들여
성내동 옛 충주우체국 건물을 리모델링해
문화 창업 재생 허브센터를 만듭니다.

허브센터에는 문화 예술 체험 공간과
전시 공간, 공연장과 카페 등이
들어서게 되며,
오는 11월 준공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입니다.

충주시는 성서동 주차타워와 함께
허브센터가 도시 재생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