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충북소방본부 전통시장 화재경계지구 재지정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6  취재기자 : 이채연, 방송일 : 2020-03-28, 조회 : 226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Loading the player..


좋아요


충북소방본부가 도내 전통시장 5곳에 대한
화재경계지구를 재지정했습니다.

충북소방본부는
기존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됐던
청주남주시장과 서문시장은 지정을 해제하고,
대신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이 혼잡한
청주 사창시장, 제천 중앙시장, 단양 구경시장
을 새롭게 포함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경계지구는
화재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시·도지사가 지정하고 특별 관리하는 곳으로,
해당 지구에 대해서는 화재 관련 특별조사와
시설 관리 감독이 강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