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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4년 남긴 56세 지방공무원 합격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31  취재기자 : 심충만, 방송일 : 2021-08-02, 조회 :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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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정년 4년 남기고 합격
[정년 4년 남긴 56세 지방공무원 합격 ]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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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에서 56세 최고령 합격자가 나왔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올해 실시한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에서, 정년을 4년 남긴 56세 여성 응시자가 조리 직렬에 최고령으로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시험에선 2년 전에도 56세 최고령 합격자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올해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만19세 남자 응시생은 일반 교육행정직에 응시해 최연소 합격했습니다.

올해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합격자는 모두 118명입니다.